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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2주 연장

간호조무사신문 | 기사입력 2021/07/23 [11:40]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2주 연장

간호조무사신문 | 입력 : 2021/07/23 [11:40]

▲ 전해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2차장(행안부 장관)이 23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영상회의실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방역대책 및 예방접종 추진상황 등에 대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영상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 간호조무사신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7230시 기준으로 확진자가 1,630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난 7일부터 17일째 1,000명 이상 발생이다.

 

이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수도권 전체에 대해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를 연장해 726일부터 88일까지 2주간 연장키로 했다.

 

전해철 중대본 2차장(행정안전부 장관)23일 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에서 “3차 유행 당시 일평균 확진자 수는 약 660명 수준이었던 것에 비해 4차 유행을 경험하는 지금은 1410(7.7~7.22)으로 그 규모가 2배 이상으로 큰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휴가철 이동 과정에서의 감염확산도 크게 우려되므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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