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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1,275명···코로나 사태 후 ‘최다’

간호조무사신문 | 기사입력 2021/07/08 [10:18]

신규 확진자 1,275명···코로나 사태 후 ‘최다’

간호조무사신문 | 입력 : 2021/07/08 [10:18]

▲ 김부겸 국무총리가 7일 마포구 홍익대학교 인근 거리에서 코로나19 극복 캠페인을 하고 있다. 사진 : 국무총리실  © 간호조무사신문

 

8일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75명 발생하며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227, 해외유입 사례는 48명이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국내발생은 서울 545, 경기 388, 충남 77, 인천 61, 부산 55, 제주 17, 강원 15, 대구 14명 등으로 수도권만 1천 명에 육박하고 있다.

 

코로나19 예방백신 접종률은 3분기 접종계획이 본격적으로 시행되지 않아 큰 변화는 없다. 이날 0시 기준 1차 접종자는 35064명 증가해 총 15476019명이 1차 접종을 받았다.

 

접종률은 통계청의 202012월 말 주민등록인구현황(51349116) 대비 30.1%이다. 접종 완료자는 5553120명으로 전국민 10.8%에 해당된다.

 

현재 당국은 주말까지 확산 상황을 보고 4단계 적용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입장이다. 만약 4단계를 적용할 경우 오후 6시 이후에는 2인까지만 모임을 허용하는 등 개인의 외부 활동을 최대한 제한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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