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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독 간호조무사 기념사업 지원 토대 마련

파독 광부·간호사·간호조무사 기념사업 및 지원 6월 10일부터 본격 시행

간호조무사신문 | 기사입력 2021/05/12 [15:28]

파독 간호조무사 기념사업 지원 토대 마련

파독 광부·간호사·간호조무사 기념사업 및 지원 6월 10일부터 본격 시행

간호조무사신문 | 입력 : 2021/05/12 [15:28]

  © 간호조무사신문

 

1960년대부터 70년대 중반까지 서독에 파견된 파독 간호조무사에 대한 지원과 기념사업에 관한 제도적 토대가 마련되어 오는 610일부터 시행된다.

 

정부는 지난 511일 국무회의에서 파독 광부·간호사·간호조무사에 대한 지원 및 기념사업에 관한 법률에서 위임한 사항과 그 시행에 필요한 사항이 담긴 시행령을 제정하였다.

 

이에 따라 지원 대상자에게 사회서비스 정보, 생활법령 및 교육자료 제공 등의 지원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관계기관·단체 또는 전문가의 의견 청취 경비를 지원할 수 있는 법인 또는 단체의 명확화 한국산업인력공단에 지원 대상자 지원 및 기념사업 수행을 위탁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다.

 

법률 시행을 한 달여 앞두고 보다 구체적인 시행령이 제정된 것에 대해 간호조무사협회 조순례 파독위원장은 간호업무 수행을 위해 서독으로 파견된 간호조무사는 4,051명이었다, 당시 우리나라 경제발전에 이바지했음에도 반세기 이상 법적 보호와 사회적 인정을 받지 못했는데 이제야 비로소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라고 밝혔다.

 

대한간호조무사협회 홍옥녀 회장 역시 파독 간호조무사는 현 간호조무사의 뿌리이자 자부심이라며, ”법률 시행을 앞두고 구체적 내용이 추가되어 기쁘다. 앞으로 관련 기념사업과 지원활동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협회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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