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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회, 제50차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2020년 서울시회 활동보고 및 2021년 사업안 승인

간호조무사신문 | 기사입력 2021/02/19 [17:28]

서울시회, 제50차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2020년 서울시회 활동보고 및 2021년 사업안 승인

간호조무사신문 | 입력 : 2021/02/19 [17:28]

▲ 2월 18일 서울시회 제50차 정기대의원총회가 개최되었다.   © 간호조무사신문


서울시회(회장 곽지연)는 지난 218일 제50차 정기대의원총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스마트 출입기를 통해 발열체크를 진행하였으며, 방문명부 작성, 개인 거리두기 등을 적용하여 안전하게 진행되었다.

 

이번 총회에는 서울시회 곽지연 회장, 10대 집행부와 분과위원, 대의원이 참석하였으며, 중앙회 홍옥녀 회장도 함께 자리하여 총회 개최를 축하하였다.

 

 

▲ 서울시회 곽지연 회장이 총회 개회사를 이야기하고 있다.   © 간호조무사신문

 

서울시회 곽지연 회장은 총회 개회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 전문교육이 활성화되지 못했다. 하지만 올해는 전문대학 간호조무학과 설립에 매진하고 영상을 통해서라도 회의 및 전문교육을 활발하게 진행하도록 하겠다며 간호조무사 교육역량 강화에 힘을 싣겠다고 밝혔다.

 

 

▲ 홍옥녀 중앙회장이 서울시회 총회에서 격려사를 이야기 하고 있다.   © 간호조무사신문


홍옥녀 중앙회장 역시 간호조무사 교육제도 개선을 위해 협회 역량을 총동원하고 간호조무사가 더 존중받는 2021년을 만들어가는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서울시회 제50회 총회에서는 2020년 결산보고와 2021년 사업계획 승인이 이루어져 사업 추진에 속도를 더하게 되었다. 실적 및 사업보고 이외에 감사임기 만료에 따른 감사선거도 진행되었다.

 

서울시회 감사 선거에서는 이미선, 채희성 두 후보가 대의원 과반수 이상으로부터 찬성득표를 얻어 최종 당선되었다.

 

 

▲ 서울시회 감사로 선출된 이미선 감사  © 간호조무사신문


새롭게 감사로 활동하게 된 이미선 감사는 서울시회의 재산, 회계, 행정업무, 집행상황에 대해 투명하고 정당한 집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임무에 충실한 감사로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서울시회 감사로 선출된 채희성 감사  © 간호조무사신문


함께 선출된 채희성 신임감사도 서울시회가 투명하고 올바른 모습으로 발전하도록 희생과 봉사를 마다하지 않겠다라고 다짐했다.

 

한편, 이날 서울시회 총회에서는 유공 표창 대상자 발표도 같이 이뤄졌다. 다만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별도 시상식은 진행되지 않았고, 표창장은 수상자에게 개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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