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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회, 긴급돌봄지원단에 참여해 코로나19 돌봄공백 메운다

간호조무사신문 | 기사입력 2021/02/04 [17:03]

인천시회, 긴급돌봄지원단에 참여해 코로나19 돌봄공백 메운다

간호조무사신문 | 입력 : 2021/02/04 [17:03]

▲ 인천시회가 지난 3일 인천시청에서 개최한 '인천광역시 코로나19 긴급돌봄지원단'에 참여하기로 했다.  © 간호조무사신문

 

▲ 인천시회가 지난 3일 인천시청에서 개최한 '인천광역시 코로나19 긴급돌봄지원단'에 참여하기로 했다.  © 간호조무사신문

 

인천시회(회장 고현실)가 코로나19로 인한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해 줄 긴급돌봄사업에 참여한다.

 

인천시회는 지난 3일 인천시청에서 개최한 인천광역시 코로나19 긴급돌봄지원단출범에 참여해 지역사회 방문간호 및 방문돌봄 서비스 거점 기관으로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긴급돌봄사업이란 코로나19 확진 또는 자가격리로 아동, 노인, 장애인 등이 가정이나 시설에 격리되는 경우 돌봄 인력을 파견하여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인천시가 지난 1월 긴급돌봄지원사업을 위한 사업계획서를 보건복지부에 신청하여 사업대상으로 선정됐다. 국비 6천 5백만원을 지원받고 시비를 추가해 총 13천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에 인천시회는 자가격리 기간 중 응급·치료 상황이 발생한 사람에 대한 방문간호 및 방문돌봄에 직접 참여할 간호조무사 회원을 모집하고 교육할 예정이다.

 

인천시회 고현실 회장은 협회에서도 코로나19로 인한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시에서 유관단체들과 함께 도울 수 있는 방안을 만들어줘서 다행이다라며 방문간호와 방문돌봄을 할 수 있는 간호조무사를 모집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긴급돌봄지원단은 인천사회서비스원을 중심으로 인천시회, 인천 보건의료계 단체, 인천시 사회복지단체 등 총 10개 단체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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