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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회, 제주국제공항 내 코로나19 현장 방문해 격려 및 간식 전달

김희자 회장, “마스크 벗고 일상생활로 돌아가는 그날까지 한마음 한 뜻으로 돕겠다”

간호조무사신문 | 기사입력 2020/09/15 [14:10]

제주도회, 제주국제공항 내 코로나19 현장 방문해 격려 및 간식 전달

김희자 회장, “마스크 벗고 일상생활로 돌아가는 그날까지 한마음 한 뜻으로 돕겠다”

간호조무사신문 | 입력 : 2020/09/15 [14:10]

▲ 제주도회는 지난 9월 10일 제주도내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격려물품을 전달하고 회원 및 관계자를 격려했다.   © 간호조무사신문


제주도회(회장 김희자)는 지난 910일 제주도내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및 공·항만 방역 현장을 방문하여 회원 및 관계자에게 음료수를 전달했다.

 

제주국제공항 내 워크스루와 입·출국장, 제주항을 방문한 제주도회는 음료수를 전달하며 코로나19 방역에 앞장서고 있는 간호조무사 회원과 보건의료인력을 격려하였다. 이번 전달은 제주도회가 실시한 두 번째 현장 방문 격려활동이다.

 

 

▲ 제주도회는 지난 8월에 이어 두번 째로 도내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코로나19에 앞장서고 있는 보건의료인력을 격려하였다.   © 간호조무사신문


제주도회 김희자 회장은 더운 날씨에 방호복을 착용하며 코로나19 방역에 노력하는 모습에 가슴이 뭉클했다, “여러분의 노고를 결코 잊지 않을 것이며, 우리 모두 마스크를 벗고 일상생활로 돌아가는 그날까지 제주도 간호조무사협회도 한마음 한 뜻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제주도청 황순실 공공보건팀장은 코로나19 여파로 누구나 힘든 시기를 겪고 있다, “공항과 항만은 제주로 들어오는 관문이다. 코로나 확산 차단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제주도 간호조무사협회의 배려에 감사드린다고 답했다.

 

한편, 제주도회는 지난 8월 제주대학교병원, 한라병원, 한국병원, 한마음병원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음료수를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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