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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회 김부영 회장, “보건의료 처우개선 집중”

간호조무사신문 | 기사입력 2020/09/11 [15:01]

경기도회 김부영 회장, “보건의료 처우개선 집중”

간호조무사신문 | 입력 : 2020/09/11 [15:01]

▲ 경기도회 김부영 회장  © 간호조무사신문


경기도회 김부영 회장은 지난 8월 경기일보와 인터뷰를 통해 보건인력 지원법조례안의 필요성과 간호조무사의 간호인력 정식 인정 등에 대하여 목소리를 높였다.

 

김 회장은 인터뷰에서 취임 후 1년 반이라는 시간이 빠르게 지나갔음을 언급하며, 법정단체 인정을 위한 대내외적 활동, 간호조무사 처우와 권익증진을 위한 활동 등을 해왔음을 밝혔다.

 

또한, 코로나19 선별진료소 필요인력 요청에 따른 자원봉사 활동, 현장 근무 간호조무사에 대한 위문과 격려활동 등을 진행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에 따라 보건의료인력의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고 했다.

 

경기도회 김부영 회장은 지난 7월 경기도 도의회 문경희 부의장을 만나 경기도 보건의료인력 지원 조례의 필요성을 설명하였다, “그 결과 지난 822일 문 부의장이 관련 내용을 담은 경기도 보건의료인력 지원 조례안이 입법 예고되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문경희 경기도의회 부의장이 입법 발의한 이 법에는 인력 수급 문제 개선을 위한 양성 기관 지원, 의료인 복지 향상을 위한 적정 노동시간 확보, 야간 근무자를 대상으로 한 건강 보호 사업 등과 같은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한다.

 

김 회장은 인터뷰를 통해 간호조무사의 정규직 전환과 인력기준의 재정비, 독립적 간호업무에 대한 간호조무사 수가 개발, 국가적 의료정책의 제도개선 필요성을 느낀다며 처우개선에 대한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서 간호조무사가 국가 의료정책사업에서 배제되며 직업적 차별을 받고 있는 상황을 꼬집으며, 차별하고 배제하기보다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능력 향상을 이끌어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부영 회장은 개선사항이나 변화를 이야기 하는 것은 물론 협회에서 현재 회원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간호조무사 보수교육의 온라인 교육 전환을 신속히 진행하여 간호조무사 회원이 불편함 없이 보수교육을 받게 하고 있음을 설명했고, 비대면으로 소식 전달 및 정보를 제공하고 있음을 알렸다.

 

인터뷰를 마무리하면서 김 부회장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경기도회의 경우 조직 활성화가 활발하게 이뤄지지 않고 있는 부분이 있다, “경기도 간호조무사의 공통된 목소리를 내고, 그들의 권익증진을 위해 제도적 조언을 아끼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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