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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응인력, 1일만 참여해도 수당 지급

1/20~5/31 현장 참여 인력 대상 ‘일일 수당’ 형식으로 지급

간호조무사신문 | 기사입력 2020/09/11 [13:40]

코로나19 대응인력, 1일만 참여해도 수당 지급

1/20~5/31 현장 참여 인력 대상 ‘일일 수당’ 형식으로 지급

간호조무사신문 | 입력 : 2020/09/11 [13:40]

▲ 더불어민주당 신현영 의원 (출처 : 신현영 의원 페이스북)  © 간호조무사신문


코로나19 현장에서 가장 큰 활약을 하고 있는 보건의료인력에 대한 수당지급이 곧 이루어질 전망이다.

 

코로나19에 대응하고자 편성된 3차 추경에는 코로나19 현장 의료인력을 위한 지원금 105억원이 책정돼 있다. 정부가 이 금액을 코로나 대응 현장에서 1일 이상 참여한 보건의료인력에 대해 일일 수당 방식으로 지급하기로 한 것이다.

 

당초 정부가 수립한 계획은 120일부터 531일까지 확진환자 입원 치료기관 122개소에서 30일 이상 근무한 보건의료인력에 대해 150만원을 1회 지급한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중앙사고수습본부와 보건의료 유관기관 등 관련 단체와의 의견 나눔을 거쳐, 1일 이상 참여 인력 모두에게 일별 수당을 방식으로 지급하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지급 금액은 추후 산정되는 일당 단가에 일한 날 만큼 곱한 금액을 받게 된다. 의사, 간호사, 간호조무사를 포함한 의료진의 경우 100% 비율로 받으며, 의료기사는 70%, 기타직군은 50% 비율을 적용받아 지급받는다.

 

더불어민주당 신현영 의원은 코로나19 현장에서 헌신하는 의료진이 수당조차 지급받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까웠다, “추석전에 의료인력 및 관련 종사자에게 수당 지급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적은 금액이지만 코로나19 현장에서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에 조금이라도 위로와 보답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덧붙여 신 의원은 의료진의 노고에 비하면 충분한 예산이 아니어서 아쉬움이 크다. , 3차 추경예산이기에 531일까지 근무기간만 계산되어 금액도 미미할 것이다. 하지만 추후 4차 추경 예산 반영을 통해 6월 이후의 수당도 지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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