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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시대 맞아 장기요양기관 근무 간호조무사 12.4% 증가

건보공단 ‘2019 노인장기요양보험통계연보’ 발간

간호조무사신문 | 기사입력 2020/09/04 [14:18]

고령화 시대 맞아 장기요양기관 근무 간호조무사 12.4% 증가

건보공단 ‘2019 노인장기요양보험통계연보’ 발간

간호조무사신문 | 입력 : 2020/09/04 [14:18]

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노인 인구의 증가는 물론 장기요양기관에서 근무하는 인력 역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9월 3일 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이 발간한 2019 노인장기요양보험통계연보에 따르면 2019년 말 기준으로 장기요양기관 인력이 약 16.8% 증가하였다간호조무사는 1만 2천 54명으로 전년도 대비 12.4% 증가하였다.

 

  © 지난해 장기요양기관에서 근무한 간호조무사는 전년도 대비 12.4%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 : 건강보험공단) © 간호조무사신문


전년도 대비 17% 인력이 증가한 요양보호사가 44만여 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18.3%로 가장 큰 증가율을 보인 사회복지사가 26천여 명이었다. 그 밖에 의사 2천여 명, 간호사 3천여 명, 물리치료사 2천여 명 등으로 확인됐다.

 

요양기관 근무 인력 증가와 함께 장기요양기관 역시 전년도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 말 기준 장기요양기관은 25천 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재가기관은 19천 개소, 시설기관은 6천 개소로 나타났다. 재가기관의 경우 전년도 대비 21.5% 증가하였고, 시설기관은 4.2% 증가하였다.

 

건보공단은 통계연보를 발간하면서 지난해 12월 말 기준으로 의료보장 인구 중 65세 이상 노인이 800만 명으로 전년 대비 5.1% 증가하였다고 발표했다. 신청자는 10.3% 증가한 111만여 명이었으며, 인정자는 15.1% 증가한 77만여 명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장기요양보험료 부과액은 49,526억 원으로 전년도 대비 26.2% 증가하였으며, 직장보험료는 42,433억 원, 지역보험료는 7,093억 원이었다. 세대 당 월평균보험료는 9,91원으로 전년도 대비 21.0% 증가하였다.

 

장기요양보험료 징수액은 48,674억 원으로 누적징수율 98.3%를 달성하였고, 직역별로 나누어 보면, 직장 98.5%, 지역 96.8%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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