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간무협, 2020년 정기국회 대비 국회 행보 강화!!

홍옥녀 회장, “21대 국회에서 간호조무사 숙원과제 해결 발판 마련할 것”

간호조무사신문 | 기사입력 2020/08/27 [12:55]

간무협, 2020년 정기국회 대비 국회 행보 강화!!

홍옥녀 회장, “21대 국회에서 간호조무사 숙원과제 해결 발판 마련할 것”

간호조무사신문 | 입력 : 2020/08/27 [12:55]

▲ 대한간호조무사협회는 2020년 정기국회를 대비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한정애 위원장 등과 활발한 면담을 추진하고 있다.   © 간호조무사신문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홍옥녀, 이하 간무협)가 2020년 정기국회를 앞두고 간호조무사 권익증진과 처우개선을 위한 대국회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오는 9월부터 시작되는 2020년 정기국회는 지난 4월 총선으로 구성된 제21대 국회의 첫 정기회이다. 이에 간무협은 이번 정기국회를 통해 향후 국회 협력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다지고, 제도개선과 예산 확보에 있어 소기의 성과를 달성한다는 목표로 국회 행보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간무협은 21대 국회 구성 이후 보건복지위원회(이하 복지위)는 물론 교육위원회(이하 교육위), 환경노동위(이하 환노위) 등 유관 상임위원회 소속 국회의원과 활발하게 면담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5월부터 복지위 한정애 위원장과 김성주, 강기윤 간사를 비롯한 복지위 소속 의원과 꾸준히 만남을 진행하고 있다. 

 

복지위 소속 의원과 만남을 통해 간무협은 ‘간호조무사 전문대 양성 및 학점은행제를 통한 전문학사 도입’, ‘간무협 법정단체 인정’,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인력배치기준 개선’, ‘치과 DA 도입 반대’ 등을 촉구했다. 

 

특히, 간무협은 현행 간호인력체계의 개편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간호인력선진화’를 화두로 관계 직종과 기관의 의견을 폭 넓게 수렴하고 있다. 또한, 상호상생의 대안을 마련할 수 있는 국회 차원의 논의기구 구성을 제안하고 있다.

 

간무협은 ‘간호조무사 전문대 양성 및 학점은행제를 통한 전문학사 도입’을 위해서도 여러 의원과 면담을 진행했다. 유기홍 위원장 등 교육위원들과 면담을 진행하였으며, 환노위 및 행정안전위원회 의원과도 접촉하며 ‘5인 미만 사업장 근로기준법 적용’과 ‘간호조무직 공무원 의료업무수당 신설’ 등을 건의한 바 있다. 

 

아울러 올해도 국회의원 소개를 통해 ‘병원급이상 의료기관 간호조무사 정원규정 마련’, ‘일차의료기관 만성질환관리사업 간호조무사 참여 보장’, ‘간호조무사 국가보건정책사업 참여 보장’, ‘간호간병통합서비스 간호조무사 인력기준 개선’을 국회에 청원할 예정이다. 

 

간무협은 앞으로도 복지위를 비롯한 유관 상임위원회 소속 의원과 꾸준한 협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2020년 정기국회에서 숙원과제 해결과 관련 예산 확보를 이루어나갈 예정이며, 동시에 중앙회 사무처에 ‘2020 국정감사 대응 TF’를 꾸려 국정감사를 통한 제도 및 처우 개선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간무협 홍옥녀 회장은 “제21대 국회에서 처음 열리는 올해 정기국회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정기국회에 반드시 간호조무사 숙원과제 해결 발판을 마련하는 등 제21대 국회를 간호조무사 도약의 장으로 만들 것”이라고 다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포토뉴스
메인사진
[포토뉴스] 민생당, 간무협 정책협약식
1/9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