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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회,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회원 간 만남의 장 마련

10년만의 첫 만남, 향후 지속적으로 화합 약속

간호조무사신문 | 기사입력 2020/08/14 [11:30]

대구시회,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회원 간 만남의 장 마련

10년만의 첫 만남, 향후 지속적으로 화합 약속

간호조무사신문 | 입력 : 2020/08/14 [11:30]

▲ 대구시회는 8월 12일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에 근무하는 간호조무사 회원 간 '만남의 장'을 마련하여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 간호조무사신문


대구시회(회장 한유자)는 지난 8월 12일 대구시내 일대에서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간호조무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간호조무사 자격신고 2주기를 맞아 안내사항 전달을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정규직·비정규직 간호조무사가 처음으로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가 있었다. 

 

간담회에는 대구시회 한유자 회장과 전영희 총무이사, 김태희 공보이사, 가톨릭대학교병원 간호조무사회 이명자 대표자와 가톨릭대학교병원 비정규직 간호조무사가 함께 했다. 

 

대구시회는 간담회 1부에서 간호조무사협회 현황 및 간호조무사 자격신고 2주기를 맞아 관련사항을 안내하였다. 2부에서는 현장에서 일어나는 상황이나 사례에 대해 상호 의견 나눔을 진행하였다.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정규직 간호조무사 이명자 대표자는 “현재 병원에 간호조무사들이 많이 입사했다”며, “서로간의 입장 차이를 좁혀나가고자 대표를 맡게 되었고, 앞으로 이런 자리를 자주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자는 간호조무사 경력 36년의 베테랑 간호조무사이다. 대구 가톨릭대학교병원 간호조무사회 초창기 대표자를 맡기도 했다.               

 

비정규직 간호조무사 회원은 “정규직회원의 많은 도움이 있어 이 자리까지 왔다”며, “10년 넘게 근무하고 있다는 점에 긍지와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한, “이 자리가 가슴 벅차고 뜻 깊은 자리인 만큼 앞으로 더욱 소중한 자리로 이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만남의 장을 마련한 대구시회 한유자 회장은 “바쁜 상황에 귀한 시간 내어줘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이러한 기회를 자주 마련해 회원 간 소통을 증진하고 화합에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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