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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회, 회원 격려 위해 뱃길 따라 울릉도 방문

도회 창립 이래 첫 방문...울릉군 분회 발전의 출발점 될 것으로 기대

간호조무사신문 | 기사입력 2020/08/13 [09:43]

경북도회, 회원 격려 위해 뱃길 따라 울릉도 방문

도회 창립 이래 첫 방문...울릉군 분회 발전의 출발점 될 것으로 기대

간호조무사신문 | 입력 : 2020/08/13 [09:43]

▲ 경북도회는 울릉도 보건의료원을 방문해 의료진에게 격려 물품을 전달했다.   © 간호조무사신문


경북도회(회장 이종잠)는 지난 10일부터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순회 방문 격려를 실시하고 있다. 경북도회에서 순회 격려를 시작한지 며칠 지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그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경북도회 임직원은 포항, 영천을 거쳐 지난 8월 12일 울릉도를 방문했다. 이들은 먼저 울릉군보건의료원을 방문해 코로나19 방역에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에게 격려 물품을 전달했다. 

 

이어서 울릉군 소재 미소치과의원을 방문해 간호조무사 보수교육 및 자격신고 안내, ‘한국형 DA(Dental Assistants)' 제도 추진에 따른 설명과 자료 전달을 이행했다. 

 

▲ 경북도회 이종잠 회장과 임직원이 울릉군 간호조무사와 함께 간담회 및 회원 격려활동을 진행했다.   © 간호조무사신문


경북도회는 울릉군 간호조무사 7명과 함께 회원간담회도 개최했다. 경북도회는 회원간담회를 통해 ▲간호조무사 보수교육과 자격신고 안내 ▲‘한국형 DA(Dental Assistants)' 제도 설명과 자료전달 ▲간호조무사 단일노조 결성을 위한 간담회 진행결과 안내 ▲육지에 있는 간호조무사 회원과의 소통 및 정보 공유 등을 약속했다. 

 

경북도회 이종잠 회장은 “이번 울릉도 방문은 경북도회 창립 이래 첫 방문이라 더 뜻깊고 의미 있다”며, “울릉군 분회의 활성화와 발전을 위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며 적극 협조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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