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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에 대한 이해 넓혀주는 전문가 교육 열린다!

대한통합암학회 ‘2020 전문가 연수 교육과정’ 개최

간호조무사신문 | 기사입력 2020/08/11 [17:17]

암에 대한 이해 넓혀주는 전문가 교육 열린다!

대한통합암학회 ‘2020 전문가 연수 교육과정’ 개최

간호조무사신문 | 입력 : 2020/08/11 [17:17]

▲ 9월 6일 대한통합암학회 주최로 암 관련 전문 연수교육과정이 개최된다.   © 간호조무사신문


오는 9월 6일 대전대학교 서울한방병원에서 암 환자를 보살피는 보건의료인력을 위한 ‘2020 전문가 연수교육과정’이 개최된다. 

 

이번 교육은 대한통합암학회의 주최로 진행되며, 국내외 통합암치료를 대표하는 해당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참석해 통합암치료 진단 및 치료기술, 삶의 질 개선과 예방에 대한 최신 연구결과와 임상정보가 공유될 전망이다. 

 

참가 대상은 가장 가까이에서 암 환자를 보살피는 간호조무사를 비롯해 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등이 참석할 수 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사태 및 장소 문제에 따라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동시에 개최되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육에 참여한 사람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될 예정이다. 

 

강연은 이원다이애그노믹스의 이성훈 부사장이 ‘암 조기진단을 위한 액체생검 동향’을 주제로 첫 강연을 시작한다. 이어서 아주대학교 종양혈액내과 이현우 교수가 ‘폐암 표적치료에 대한 최신 지견’을 주제로 두 번째 강연을 진행한다. 

 

계속해서 ‘면역항암제 내성에 대한 고찰’을 주제로 건양대병원 혈액종양내과 최종권 교수가 강연을 하고, 필립메디컬센터 필립프라임 제상현 센터장과 대전대 대전한방병원 동서암센터 박소정 교수가 각 각 ‘암환자에서 자율신경과 면역’, ‘한약물을 이용한 통합암치료’를 주제로 강연을 이어갈 계획이다. 

 

그 밖에 하나로의료재단 성상엽 본부장이 ‘암을 일으키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발표하고, 아주대병원 가정의학과 주남석 교수가 ‘암 환자의 피로 관리’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할 전망이다. 

 

이번 교육 과정이 암 환자와 관련한 전문 교육인 만큼 암 환자를 보살피는 보건의료인력에는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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