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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무협, ‘2020년 간호조무사 사진공모전’ 수상작 발표

생생한 코로나19 검체 채취 현장 담은 김윤 회원 최우수 선정

간호조무사신문 | 기사입력 2020/08/10 [10:03]

간무협, ‘2020년 간호조무사 사진공모전’ 수상작 발표

생생한 코로나19 검체 채취 현장 담은 김윤 회원 최우수 선정

간호조무사신문 | 입력 : 2020/08/10 [10:03]

▲ '2020 간호조무사 사진공모전' 최우수상 수상작(김윤)   © 간호조무사신문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홍옥녀, 이하 간무협)가 ‘2020년 간호조무사(LPN) 사진공모전’ 최종 수상작을 발표했다. 

 

간무협은 지난 5월부터 7월 24일까지 ‘코로나19 및 간호조무사 활동’을 주제로 사진전을 진행한 바 있다. 이번 사진전에는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소지한 회원 23명이 참여하였으며, 총 51점의 사진 작품을 출품했다. 

 

코로나19 확산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공모전에 참여한 간호조무사 회원들은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코로나19 확인을 위해 검체를 채취하는 모습부터 방역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간호조무사 모습 등이 주로 출품되었다. 

 

최우수상은 강원대학교병원의 워킹스루 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체 채취 모습을 생생하게 담은 김윤 회원이 수상했다. 김 회원의 사진은 검체 채취를 받는 환자의 사실적 표정과 함께 검체 채취 현장의 모습을 잘 표현했으며, 생생한 현장감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은 코로나19 방역 현장의 여러 고충과 상황을 사진에 담은 김미선, 김경민, 배민정 회원이 수상했다. 장려상은 코로나19 위기 속 감염병 예방에 앞장서는 간호조무사 회원의 모습을 담은 회원 5명이 수상했다. 

 

간무협은 주요 수상 사진을 오는 9월 13일 세종대학교 광개토관에서 개최될 예정인 제47차 정기대의원총회장에서 특별 전시할 예정이다. 

 

간무협 홍옥녀 회장은 “이번 사진 공모전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활약하고 있는 간호조무사 회원의 생생한 모습이 담긴 작품들”이라며,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현장에서 활약하고 있는 회원에게 감사하다. 간호조무사 회원을 위해 협회도 더욱 많은 노력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0 간호조무사 사진공모전' 우수상 수상작(위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김미선, 배민정, 김경민)     ©간호조무사신문

▲ '2020 간호조무사 사진공모전' 장려상 수상작(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윤은지, 김경란, 양정임,박은혜, 이은서) ©간호조무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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