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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회, 제46차 정기대의원 총회 개최

정해자 회장 “간호조무사의 안전한 환경 근무 여건 조성에 적극 노력”

간호조무사신문 | 기사입력 2020/07/31 [17:00]

대전충남회, 제46차 정기대의원 총회 개최

정해자 회장 “간호조무사의 안전한 환경 근무 여건 조성에 적극 노력”

간호조무사신문 | 입력 : 2020/07/31 [17:00]

▲ 대전충남도회는 지난 6월 20일 제46차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 간호조무사신문


대전충남회(회장 정해자)는 지난 달 기독교연합봉사회관에서 2019년 보고사항 및 2020년 심의안건 의결을 위한 제46차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진행된 정기대의원총회는 코로나19 위기에 따라 축소 진행되었으며, 총회장소를 소독하고 발열체크, 사회적 거리두기 등 철저한 방역지침을 준수한 상태에서 이루어졌다.

 

총회에는 대전충남회 정해자 회장, 최혜선 수석부회장, 김진석 부회장, 방병식 부회장을 비롯해 상임이사와 시군구 부회장, 대전충남도회 대의원이 자리했다.

 

이날 총회는 제45차 정기대의원총회 결과 보고와 정기 감사보고로 시작됐다. 또한, 2019년 주요사업 추진실적 보고, 2019년 중앙회 사업실적 보고 및 사업계획안 의결 보고가 진행됐다.

 

대전충남회는 이후 2019년 수입지출 추가경정예산 추인 및 수입지출 결산에 관한 건과 2020년 주요사업계획안 및 수입지출 예산안을 의결했다. 더불어 중앙대의원 22명과 예비대의원 4명을 선출하기도 했다.

 

대전충남회 정해자 회장은 코로나19 위협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정기대의원총회에 참석해줘서 감사하다, “코로나19 감염병을 극복하여 회원들이 더욱 더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대전충남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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