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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보건복지위원장에 민주당 3선 한정애 의원 선출

원구성 논란 끝에 민주당 몫 6개 상임위원장 우선 선출

간호조무사신문 | 기사입력 2020/06/17 [09:16]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에 민주당 3선 한정애 의원 선출

원구성 논란 끝에 민주당 몫 6개 상임위원장 우선 선출

간호조무사신문 | 입력 : 2020/06/17 [09:16]

  © 간호조무사신문




 

여야간 원구성에 대한 이견 차이가 지속되는 가운데 거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일부 상임위원회에 대해서 우선적으로 위원장을 선출했다.

 

국회는 지난 15일 본회의를 열어 18개 상임위원회 중 민주당 몫인 6개 상임위원회 위원장 선출을 했다. 이에 따라 제21대 국회에서 법제사법위원장에는 윤호중 의원, 기획재정위원장은 윤후덕 의원, 외교통일위원장은 송영길, 국방위원장은 민홍철 의원,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은 이학영 의원, 보건복지위원장은 한정애 의원이 선출되었다.

 

국회 개원 후 야당의 불참속에서 상임위원장을 구성한 것은 1967년 이후 53년 만이다.

 

특히 이번 원 구성에서 보건복지위원회는 예상과 달리 지난 2번의 국회에서 환경노동위원회 소속으로 활동했던 한정애 의원(3선, 서울 강서병)이 선출되었다.

 

한정애 의원은 부산 태생으로 부산대학교와 영국 노팅엄 대학에서 산업공학을 전공했다. 이후 한국노총과 안전보건공단에서 노동 관련 활동을 하다가 지난 19대 국회에 처음으로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신임 한정애 보건복지위원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코로나19의 최전선 상임위인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국난 극복을 위해 야당이 정상국회가 되도록 빠른 복귀를 촉구했다.

 

한정애 위원장은 지난 19대 국회의 환경노동위원회 활동을 하면서도 간호조무사 관련 고용노동부의 '근로조건 자율개선 시범사업' 등에 큰 역할을 한 바가 있으며 보건의료계의 5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청년내일채움 공제 사업'에도 각별한 관심을 가진 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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