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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수원여대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교육과정 개강

간호조무사신문 | 기사입력 2020/05/19 [17:16]

2020년 수원여대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교육과정 개강

간호조무사신문 | 입력 : 2020/05/19 [17:16]

  © 간호조무사신문

 

수원여자대학교가 2020년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교육과정 개강식을 지난 5월 18일 수원여대 평생교육원 미림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개강식에는 대한간호조무사협회 홍옥녀 중앙회장, 김양순 경기도회 부회장, 수원여대 이광용 행정부총장, 고혜정 평생교육원장 및 교육생 40여 명이 참석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방문간호 교육 일정이 다소 늦어졌지만 교육생의 열기는 그 어느 때보다도 뜨거웠다.

 

수원여자대학교 이광용 행정부총장은 “고령화 사회로의 진입이 급격하게 진행됨에 따라 간호조무사의 보건의료 전문 인력으로서 그 역할이 대두되고 있으며, 우리 수원여자대학교에서 그 역할을 담당할 전문 인력을 배출할 기회를 갖게 돼 기쁘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대한간호조무사협회 홍옥녀 중앙회장은 "수원여자대학교의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양성과정을 통해 실력을 갖추어 전문화된 간호조무사의 역량 있는 사회적 역할을 기대한다." 라며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김양순 경기도회 부회장은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양성에 기틀을 만들어준 수원여대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교육생들에게는 수원여대 방문간호 과정을 수료하고 방문간호 현장에서 간호조무사들의 의미 있는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며 전문화된 간호조무사로서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의 성장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앞으로 수원여대 방문간호 교육생은 이론과목 360시간, 실습과목 340시간으로 총 700시간의 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수료 후에는 요양이 필요한 노인 등에게 가정을 방문하여 재가급여(방문간호)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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