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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치료센터, 그 곳엔 우리 '간무사'가 있습니다.

간호조무사신문 | 기사입력 2020/05/08 [15:45]

생활치료센터, 그 곳엔 우리 '간무사'가 있습니다.

간호조무사신문 | 입력 : 2020/05/08 [15:45]

  생활치료센터로 지정돼 운영 중인 태릉선수촌 전경 =서울시청 © 간호조무사신문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의 감염자가 폭증함에 따라 병상부족문제 해결을 위해 기존에 운영되고 있는 거점병원안심병원이외에도 중앙정부 및 지자체의 지정으로, 지난 330일부터 서울특별시에서도 태릉선수촌에 생활치료센터 운영이 시작됐다.

 

센터 운영의 주체는 서울특별시와 보라매병원이 공동으로 운영 및 관리중이고 간호조무사 자격을 가진 자원봉사인력이 현장실무를 담당하고 있다.

 

자원봉사자 인력이 필요한 소식을 듣고 지체없이 지원한, 30여년 넘게 간호조무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지영 간호조무사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30여년이 넘는 경력을 가진 간호조무사답게 현장에서 실무를 함에 있어서 어려운 점은 없으나, 생활치료센터 입소자들이 경증 및 무증상 감염자로만 이루어졌지만 이 역시도 확진자라는 사실은 분명하다보니, 방역도구를 항상 지참하고 매사에 신중하게 업무에 임했다고 한다.

 

점점 기온이 올라감에 따라 근무여건이 어렵고 힘들어지지만, 한편으로는 퇴소하는 환자들을 보면서 기쁨과 안도감을 느낀다.” 라고도 전했다. 그리고 당부의 말도 전했는데 확진자가 0으로 수렴이 되어도 해외유입 등으로 인해 언제든지 확진환자는 다시금 발생을 할 수가 있으니, 마지막 까지 경계를 느슨하게 하지 말고 생활 속 거리두기와 개인위생 관리를 잘 실천해야 하는걸 간곡히 부탁드린다”며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고 상황종식까지 열심히 자원봉사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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