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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당원 투표에서 더불어시민당 합당 가결

간호조무사신문 | 기사입력 2020/05/08 [10:09]

더불어민주당, 전당원 투표에서 더불어시민당 합당 가결

간호조무사신문 | 입력 : 2020/05/08 [10:09]

▲ 더불어민주당의 전당원 투표 제안문  © 간호조무사신문



 

더불어민주당(당대표 이해찬)이 전당원 투표를 진행하여 위성 비례정당인 더불어시민당과의 합당을 가결했다. 더불어민주당에 따르면 지난 5월 7일(목) 오전 6시부터 다음 날인 8일(금) 오전 6시까지 더불어시민당과의 합당에 관한 안건을 모바일 투표로 진행했으며 84.1%의 찬성에 따라 안건을 가결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더불어시민당 몫으로 당선된 비례대표 중 제명될 기본소득당 용혜인 당선자와 시대전환의 조정훈 당선자와 제명된 양정숙 당선자를 제외한 14명의 당선자가 더불어민주당 소속이 된다.

 

더불어시민당이 더불어민주당에 흡수 통합됨에 따라 오는 5월 30일 시작될 제21대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총 177석의 의석을 차지할 전망이다.

 

한 편 더불어시민당은 오는 5월 15일 이전까지 더불어민주당과의 합당을 완료할 것이라 공표한 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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