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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무협, 총선대책본부 해단식 열려

간호조무사신문 | 기사입력 2020/04/27 [10:21]

간무협, 총선대책본부 해단식 열려

간호조무사신문 | 입력 : 2020/04/27 [10:21]

  © 간호조무사신문

 

간무협은 지난해 7월 총선대책본부를 결성한 후 간호조무사 정치세력화란 목표 하에 제21대 총선거에 간호조무사 직종 대표 후보 출마 및 친 간호조무사 후보 당선을 위해 활동해왔다.

 

간무협은 21대 국회의원 총선에서 최영란 전라북도간호조무사회장이 비록 당선되지는 못했지만 간무협 역사상 최초로 정의당 비례대표후보로 출마한 것 자체가 성과라고 밝혔다.

 

간무협은 또한 4명의 비례대표후보와 142명의 지역구후보를 지지후보로 선정해 다양한 지지활동을 벌였으며, 비례대표후보 중 더불어시민당 이수진 후보와 정의당 배진교 후보가 당선되었고, 지역구후보 중에서는 92명이 당선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김길순 총선대책본부 상임본부장 © 간호조무사신문



김길순 총선대책본부 상임본부장은 "코로나19 사태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 모두의 헌신과 노력으로 소기의 성과를 달성하였다"면서 "21대 국회의원 당선자들을 통해 협회의 정책을 반영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활동해야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홍옥녀 중앙회장은 "2년 뒤에는 많은 간호조무사들이 지방선거 후보에 나올 수 있도록 지금부터 열정을 가지고 회원 조직화사업과 정치세력화를 해 나가야 한다"고 정치세력화를 독려했다.

 

간무협은 21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활동하게 될 당선자를 중심으로 간호조무사 권익 향상과 처우 개선을 실현해 나가기 위한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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