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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무협, 이낙연-황교안 후보와 잇따라 간담회 개최

간호조무사 정치세력화를 위한 행보 가속화

간호조무사신문 | 기사입력 2020/03/27 [14:39]

간무협, 이낙연-황교안 후보와 잇따라 간담회 개최

간호조무사 정치세력화를 위한 행보 가속화

간호조무사신문 | 입력 : 2020/03/27 [14:39]

 

▲  이낙연 후보 간담회(좌)와 황교안 후보 간담회(우)   ©간호조무사신문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홍옥녀, 이하 간무협)의 정치세력화에 광폭행보가 이어져 주목된다. 간무협에 따르면 지난 16일과 24일 각각 미래통합당 황교안 후보와 같은 종로구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후보와 간담회를 열고 간호조무사 발전 정책 제안을 했다고 밝혔다.

 

간무협은 이번 4.15 총선의 최대 격전지이자 전직 여야 국무총리 출신의 맞대결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간무협은 여야의 핵심 후보를 통해 간호조무사와 관련된 보건의료정책을 다짐받겠다는 복안이다.

 

서울특별시간호조무사회가 주최한 두 후보의 간담회에서는 대한간호조무사협회 법정단체 인정 선진국형 간호인력 양성 및 교육제도 도입 초고령사회를 대비한 간호조무사 역할 확대 의원급 의료기관 간호조무사 근무환경 개선 간호조무사 처우개선 및 권익향상을 담은 정책 제안서가 전달되었다.

 

간무협은 앞으로도 전국적으로 간호조무사 직종에 우호적인 후보와 지지선언을 한 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해 정책간담회를 개최하여 정책제안서를 전달할 예정임을 밝혔다.

 

 

지난해 7월 전국 간호조무사 아카데미에서 간호조무사 정치세력화를 위한 총선대책본부가 발족한 후 1131만 간호조무사 결의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끈 간무협의 광폭행보가 제21대 국회에서 어떤 성과로 이어질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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