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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 역사를 새로 썼다! 보건의료인력원 설립 참여

보건의료인력 내 확고한 위상을 정립해

간호조무사신문 | 기사입력 2020/03/27 [09:28]

간호조무사 역사를 새로 썼다! 보건의료인력원 설립 참여

보건의료인력 내 확고한 위상을 정립해

간호조무사신문 | 입력 : 2020/03/27 [09:28]

 

보건의료인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부 회의체인 보건의료단체협의회 구성에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홍옥녀, 이하 간무협)가 간호조무사 역사상 처음으로 참여하고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해 보건의료인력지원법 제정을 계기로 직능단체와 노동단체 등이 지난해 12월 각 단체 대표자 간담회를 실시한데 이어 금년 1월부터 최근까지는 보건의료단체협의회(운영위원장 홍명옥)’를 구성운영 해왔다.

 

간무협에 따르면 최근 보건의료단체협의회는 최근 3차례의 운영위원회 및 워크숍 개최하고 보건의료인력원(가칭) 설립 준비위원회구성을 의결하고 올해 상반기 내 설립을 목표로 보건복지부와의 협의 및 인력원 이사회 구성, 정관마련, 사업계획 등을 논의하는 등 관련한 사업에 착수하기로 결정했다.

 

홍명옥 위원장(보건의료노조 인력정책 총괄TF 팀장)은 보건의료인력원 설립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각 직종 및 노동단체가 각 단체의 이해관계를 뛰어넘어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종합적인 정책이 수립될 수 있도록 하겠다준비위원회 구성을 통해 각 직능단체간 연대와 협력의 조직적 기초가 된 만큼 연내 설립 등 가시적 성과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보건의료단체협의회에는 간무협의 최종현 기획이사가 참여하여 간호조무사 직종단체가 법률에 근거하는 정부 협의기관에 직종 역사상 최초로 활동하게 되었다.

 

이에 최종현 간무협 기획이사는 지금까지 간호조무사는 보건의료인력임에도 여러 가지 의사 결정에서 소외되었는데 이제야 직종 발전과 보건의료서비스 전반의 발전을 위한 기반이 마련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밖에도 최종현 이사는 연내 설립될 보건의료인력원(가칭)을 통해 간호조무사의 처우 개선도 가시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간호조무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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