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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분회도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간호조무사신문 | 기사입력 2020/02/06 [09:20]

“거제분회도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간호조무사신문 | 입력 : 2020/02/06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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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남간호조무사회(회장 하식, 이하 울산경남회)는 지난 13일 거제분회가 결성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보태고 있는 정진이, 양미연, 장미라 회원을 만나 격려와 지지를 아끼지 않았다고 전했다.

 

기존 거제분회는 울산경남회 사무처와 물리적 거리가 먼데다 이사회 등 협회 회의체 참석이 어려워 임원 직책을 맡는데 부담을 느끼는 회원들이 많아 교류가 활발치 못했다.

 

이로 인해 그간 울산경남회는 거제 회원들의 소식을 접하지 못해 실질적인 소통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그러나 울산경남회는 지역분회 결성에 의지를 갖고 대면보수교육 봉사자로 수년간 함께 해온 회원 몇몇에 분회 결성을 권유했고, 그 결과 협회와 거제 회원들 간 분회 결성을 위한 만남이 진행됐다.

 

하식회장은 이번 모임을 통해 거제분회가 결성될 수 있는 희망이 보였고, 용기를 내준 3명의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마음을 전했다.

 

추후 정진이, 양미연, 장미라 회원들은 거제 회원 모임을 갖고 분회결성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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