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경기도회 LPN산악회 송년의 밤

간호조무사신문 | 기사입력 2019/12/17 [14:39]

경기도회 LPN산악회 송년의 밤

간호조무사신문 | 입력 : 2019/12/17 [14:39]

© 간호조무사신문

 

경기도회(회장 김부영)가 지난 1214일 토요일, 경기도회 GGLPNA산악회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

 

경기도 수원시 LPN교육홀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경기도회 노경환 산악회장, 박명숙 군포시 분회장, 구미순 용인시 분회장, 양영수 남성협의회장, 김순영 중소병원위원장을 포함하여 약 2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하였다.

 

이날 행사에서 2019년의 산행의 기록을 공유하고 회원들 간의 친목도모와 소통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더불어 2020년의 산행 일정을 공유하고 산악회 규정 등을 공지했다.

 

경기도회 GGLPNA산악회는 20193월부터 1차 경기도 양주 불곡산에서 시작으로 2차에 안성 미리내 성지 3차 양평 두물머리 4차 안산시 대부도 해솔길 5차 여주신륵사와 여주보 및 효종릉 순으로 회원들을 직접 찾아가 소통하고 건강도 챙기는 뜻 깊은 행사인 찾아가는 산행을 지속해왔다.

 

GGLPNA산악회 노경환 산악회장은 2019찾아가는 산행을 진행하며, 중앙회 법정단체 인정 결의를 다져왔다.

 

이날의 GGLPNA산악회 송년의 밤‘1만 연가투쟁의 결속을 다지고 법정단체 인정 결의를 강화하려는 산행 후에 갖는 모임으로 회원들에게 있어 더욱 큰 의미가 있었다.

 

이날 행사에서 노경환 산악회장은 한 걸음 한 걸음이 작아 보일지는 몰라도 결국에는 정상에 이르게 한다회원 한 명 한 명의 참여와 지지가 협회 법정단체 인정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행사를 보고받은 경기도회 김부영 회장은 “GGLPNA산악회가 각 지역을 찾아가 지역 회원들과 소통하고 협회의 법정단체 인정을 위한 1만 간호조무사 연가투쟁에 대한 의지를 이끌어주어 2019년에 가장 큰 정책사업을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라며 산악회장과 산악회 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포토뉴스
메인사진
[포토뉴스] 민생당, 간무협 정책협약식
1/9
광고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