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회, 안성시분회 비상대책회의 개최

이주민 기자 | 기사입력 2019/10/02 [14:05]

경기도회, 안성시분회 비상대책회의 개최

이주민 기자 | 입력 : 2019/10/02 [14:05]

 


경기도회(회장 김부영)이 9월 30일 안성시분회가 11월 3일 연가투쟁을 위한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김부영 회장과 홍연옥 안성시분회장 및 20명의 분회원이 참석했다. 그동안 협회가 추진해 온 여러 정책사업과 정치 세력화에 대한 토의를 진행했고, 11월 3일 연가투쟁 참여를 위한 세부사항을 논의했다.

 

홍연옥 분회장은 “안성시가 경기도에서도 가장 먼 지역이지만, 이번 연가투쟁에서만큼은 안성시분회가 앞장설 것”이라며 결연한 의지를 보였다.

 

이에 회원들 모두 11월 3일 연가투쟁에 참여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부영 회장은 “가장 멀리 있는 안성시분회에서 이렇게 뜻을 모아주셔서 감사하다. 여러분의 열정으로 11월 3일 연가투쟁이 반드시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회는 지난 7월 25일부터 야탑역 광장에서 1인시위를 진행 중이며, 11월 3일 1만 연가투쟁 성공을 위한 회원 조직 총동원을 다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전국지도타이틀 전국지도 서울 인천 경기 강원 충남 세종 대전 충북 경북 대구 전북 경남 울산 부산 광주 전남 제주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