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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회, 제1차 강원 영동지역 비상대책회의 개최

문명란 기자 | 기사입력 2019/09/27 [13:41]

강원도회, 제1차 강원 영동지역 비상대책회의 개최

문명란 기자 | 입력 : 2019/09/27 [13:41]

 


강원도회(회장 정명숙)가 연가투쟁 홍보 및 설명을 위해 강원 영동지역 회원을 대상으로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20일 강릉시보건소에서 개최한 이날 회의에는 홍옥녀 중앙회장과 강원도회 정명숙 회장, 전경임 부회장을 비롯해 이행숙 강릉시분회장과 강릉시 및 영동지역 회원 50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연가투쟁 계획 및 진행일정 등을 논의했다. 

 

특히 이날 홍옥녀 중앙회장의 특강이 진행돼 투쟁 열기를 더했다. 홍 회장은 “강원 영동지역 회원들의 힘차고 단결된 모습을 볼 수 있어 힘이 난다”며 “중앙회 법정단체 인정은 75만 간호조무사의 자존심이다. 이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여러분이 큰 몫을 기꺼이 해 주리라 믿는다”고 당부했다.

 

 

 

정명숙 회장은 “우리 협회가 법정단체로 인정받을 수 있으려면 강원도회의 힘이 필요하다”며 “그 중심은 영동지역 회원 여러분이다. 오늘 목청껏 외친 투쟁구호를 결의대회와 연가투쟁에서도 힘껏 연호하자”고 말했다.

 

전경임 부회장 또한 “그동안 영동지역은 조직이 제대로 구성돼 있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참석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번 회의를 계기로 전국 간호조무사 연가투쟁에 힘을 보태고, 탄탄한 영동 조직을 만들어 앞으로도 계속 교류하며 성장해 나가자”고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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