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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회-정의당 인천광역시당 정책협약 체결

구성회 기자 | 기사입력 2019/09/26 [13:58]

인천시회-정의당 인천광역시당 정책협약 체결

구성회 기자 | 입력 : 2019/09/26 [13:58]


인천시회(회장 고현실)가 정의당 인천광역시당(이하 인천시당, 위원장 김응호)과 정책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단체는 지난 25일 인천시회 사무처에서 협약식을 열고, 인천시민 건강 증진과 간호조무사 처우 개선에 적극 협력하고 정례적인 정책 협의를 지속 진행하기로 했다.

 

고현실 회장은 협약식에서 “인천시민의 건강한 삶과 간호조무사의 처우는 밀접한 관련이 있다. 환자와 최일선에서 접촉하는 간호조무사가 가치를 인정받고 합당한 대우를 받아야, 결과적으로 환자가 안전하고 행복할 수 있다”며 “정의당과의 지속적인 정책협의를 통해 간호조무사 처우 개선과 인천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구체적인 활동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응호 위원장은 “정의당은 내년 총선에, 대한간호조무사협회는 연가투쟁에 사활을 걸었다”며 “간무협이 법정단체로 인정되면 국민 보건 향상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중앙당도 간호조무사의 법정단체 인정을 비롯한 보건의료인력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간호조무사 처우는 반드시 개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협약식 후 인천시회 사무처 임직원은 노동자, 청년, 서민을 대표하는 정의당이 간호조무사 처우 개선에 힘을 실어주길 바라며 입당원서를 대거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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