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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회, 동해병원·동해요양병원 회원 비상대책회의 개최

문명란 기자 | 기사입력 2019/09/19 [16:28]

강원도회, 동해병원·동해요양병원 회원 비상대책회의 개최

문명란 기자 | 입력 : 2019/09/19 [16:28]

강원도회(회장 정명숙)가 지난 6일 동해병원·동해요양병원 회원 비상대책회의를 실시했다.

 

 


이날 회의는 동해병원과 동해요양병원, 삼척의료원 회원 등을 대상으로 연가투쟁 홍보 및 안내가 이뤄졌다. 특히 이날 삼척의료원 방순이, 이금란 회원이 참석해 지난 제1차 결의대회 참여 후기를 전하며 회원들의 투쟁 참여를 독려했다.

 

정명숙 회장은 “짧은 시간이지만 동해 지역 병원 회원 분들의 협조와 투쟁의지를 느낄 수 있었다”며 “협회의 손을 주저없이 잡아 주셔서 감사드리고, 법정단체 쟁취뿐 아니라 분회를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상업 동해병원 대표자와 김인숙 동해요양병원 대표자도 법정단체 인정을 위해 최대한 협조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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