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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회 종합병원 연합 연가투쟁 비상대책회의 개최

남윤주 기자 | 기사입력 2019/09/09 [12:08]

충북도회 종합병원 연합 연가투쟁 비상대책회의 개최

남윤주 기자 | 입력 : 2019/09/09 [12:08]

 


충북도회(회장 연영미)가 도내 종합병원급 의료기관 근무 간호조무사들과 함께 연가투쟁 의지를 다졌다.

충북도회는 지난 6일 사무처에서 중앙회 법정단체 인정을 위한 연가투쟁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종합병원 간호조무사 대표자 및 회원 40여 명이 모였다.


이날 참석자들은 중앙회 법정단체 인정 관련 현안 쟁점과 9월 28일 경기도 성남시에서 진행되는 ‘윤종필 국회의원 간호조무사 탄압 중단 촉구 결의대회’에 대한 세부사항을 논의했다.

또 1만 간호조무사 연가투쟁 성공을 위해 참석자 모두가 연가투쟁 참여 서약서를 제출하고, 연가투쟁 및 결의대회에 참석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특히 이날 전동환 간무협 기획실장은 특강을 통해 “협회의 주인은 회원”이라며 “주인 의식을 갖고 협회 사업과 직업에 관심을 갖고 적극 참여해 달라”고 강조했다.

연영미 회장은 “충북도 내 많은 회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1만 간호조무사 연가투쟁에 성공해 우리만의 법정단체를 가져보자”고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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