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충북도회, 음성군분회 간호조무사 대표자 비상대책회의 개최

남윤주 기자 | 기사입력 2019/08/28 [10:51]

충북도회, 음성군분회 간호조무사 대표자 비상대책회의 개최

남윤주 기자 | 입력 : 2019/08/28 [10:51]


충북도회(회장 연영미)가 음성군분회 간호조무사 대표자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중앙회 법정단체 인정 의료법 개정을 위한 투쟁의지를 다졌다.


지난 27일 음성군분회는 음성군보건소에서 10월 23일 1만 간호조무사 연가투쟁 성공을 위한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권태복 분회장을 비롯해 10여 명의 분회원이 참석했다. 이들은 연가투쟁을 위한 투쟁기금 모금과 1인 1정당 가입을 안내하고 오는 10월 23일 연가투쟁에 대한 세부사항을 논의했다.

권태복 분회장은 “조직력이 기반이 되어야 연가투쟁에 성공할 수 있다”며 “음성군내 회원 수는 적지만 그럴수록 똘똘 뭉쳐 중앙회와 충북도회 현안과제에 힘을 합칠 수 있도록 같이 고민하고 방법을 모색하자”고 말했다.

이에 연영미 회장은 “회원 한 명 한 명이 협회에 대한 주인의식과 내 직업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투쟁에 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10월 23일 1만 연가투쟁에서 음성군분회원들과 함께 의지를 불태울 수 있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포토뉴스
메인사진
[포토뉴스] 민생당, 간무협 정책협약식
1/9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