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충북도회, 제1차 대표자 비상대책회의 개최

"탄탄한 조직력으로 연가투쟁 성공시킬 것"

남윤주 기자 | 기사입력 2019/08/09 [10:45]

충북도회, 제1차 대표자 비상대책회의 개최

"탄탄한 조직력으로 연가투쟁 성공시킬 것"

남윤주 기자 | 입력 : 2019/08/09 [10:45]

충북도회(회장 연영미)가 '제1차 대표자 비상대책 회의'를 개최하며 법정단체 인정 의료법 개정을 위한 투쟁의지를 다졌다.

 


충북도회는 지난 8일, 협회 회관에서 홍옥녀 중앙회장 초청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회의에는 충북도 회장단 및 대표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간호조무사 정치세력화를 위한 1인 1정당 가입을 비롯해, 오는 20일 열리는 국회 앞 결의대회와 10월 23일 연가투쟁 진행 계획에 대한 심도깊은 논의가 이뤄졌다.

 

홍옥녀 중앙회장은 “중앙회 법정단체 인정은 75만 간호조무사의 자존심”이라며 “‘사즉생’의 각오로 나가면 못 할 것이 없다”고 대표자들을 독려했다.

 

연영미 충북도회장은 “지금이 우리의 결의를 보여줄 때라 생각한다”며 고 “조직력만이 살길이라고 생각하고 조직강화에 박차를 가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단체 연가투쟁 서약서를 제출한 대표자들은 10월 23일 열리는 1만 연가투쟁의 성공을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간호조무사 2019/08/09 [11:45] 수정 | 삭제
  • 간호조무사 법정단체인정! 연가투쟁!
  • 화이팅 2019/08/09 [11:43] 수정 | 삭제
  • 간호조무사 화이팅
관련기사목록
포토뉴스
메인사진
[포토뉴스] 민생당, 간무협 정책협약식
1/9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