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조무사 기초실무 직무교육’ 첫 발..“임상 직무능력 제고 나선다”

간호조무사신문 | 기사입력 2019/06/24 [10:07]

‘간호조무사 기초실무 직무교육’ 첫 발..“임상 직무능력 제고 나선다”

간호조무사신문 | 입력 : 2019/06/24 [10:07]

 

간호조무사 임상 직무능력 강화를 위한 ‘2019년 간호조무사 직무교육 개발 및 지원사업’의 첫 직무교육이 시작됐다.

  

대한간호조무사협회(이하 간무협, 회장 홍옥녀)가 지난 22일 ‘간호조무사 기초실무 직무교육’을 개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간무협이 지난 4월 보건복지부로부터 ‘2019년 간호조무사 직무교육 개발 및 운영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시행하는 첫 직무교육이다.

  

이날 개강한 기초실무 교육은 총 32시간의 과정으로 7월 7일까지 매주 주말마다 진행된다. 교육은 ▲보건의료체계와 간호조무사의 역할 ▲간호윤리 ▲간호임상실무 ▲원무행정실무 ▲환자응대실무 등 실제 간호조무사가 접하는 업무이자 현장 활용 가능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의료기관 (재)취업 희망 또는 임상 근무중인 간호조무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날 교육은 ▲보건의료체계 및 1차 의료기관에서의 간호조무사 수행업무(김명애 서울여자간호대 교수) ▲간호조무사의 역할 및 직종 발전과제(홍옥녀 간무협 회장) ▲간호윤리(신희복 변호사) 과목으로 실시됐다.

 

 

이날 특강을 진행한 홍옥녀 회장은 “이번 교육이 여러분의 임상 직무능력은 물론 간호조무사로서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촉매제가 되길 바란다”며 “협회는 다양한 임상 특성을 고려해 맞춤형 직무교육을 기획 운영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갖고 참여해 달라”고 독려했다.

  

한편 간무협은 이번 간호조무사 기초실무 직무교육 개강을 시작으로 ▲병원급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직무교육 ▲내과 1차의료 간호조무사 직무교육 ▲외과 1차의료 간호조무사 직무교육 ▲간호조무사 치매전문교육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치매전문교육 ▲보험청구 실무 ▲요양심사 실무 ▲원무행정 실무 등 다양한 직무교육을 운영(예정)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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