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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회, ‘다문화 여성과 함께하는 건강한 집밥’으로 지역사회 행복나눔 앞장

남윤주 기자 | 기사입력 2019/06/12 [11:08]

충북도회, ‘다문화 여성과 함께하는 건강한 집밥’으로 지역사회 행복나눔 앞장

남윤주 기자 | 입력 : 2019/06/12 [11:08]

 

충북도회(회장 연영미)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에 앞장섰다.

 

지난 5월 31일 충북도회와 증평군여성단체협의회는 증평여성회관에서 ‘다문화 여성과 함께하는 건강한 집밥’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도-시-군 단체간 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는 연영미 회장을 비롯한 충북도회 신정아 재무이사, 배금희 증평군분회장과 회원 10여명과 증평군여성단체협의회와 증평군가족센터 등 약 55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지역 다문화 여성들과 함께 밑반찬을 만들어 지역내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청소년들에게 전달했다.

 

연영미 회장은 “다문화가정은 우리의 이웃이자 또 다른 가족”이라며 “지역사회 일원인 다문화 여성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질뿐 아니라 지역사회를 위한 일에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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