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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회, 제45차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간호조무사신문 | 기사입력 2019/02/28 [17:40]

전북도회, 제45차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간호조무사신문 | 입력 : 2019/02/28 [17:40]

 

 

전북도회(회장 송경화)가 제45차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지난 2월 16일 전북 르윈호텔에서 개최한 이날 총회에는 김광수 민주평화당 의원, 강영성 전북도청 보건의료과장, 유성자 전주시청 보건과장을 비롯, 곽지연 서울시회장과 김길순 경기도회장, 전북도회 최규성 전 고문과 김복순 고문 등과 60여 명의 대의원이 참석했다.

 

마지막 임기를 맞은 송경화 회장은 이날 개회사에서 "전북도회는 그간 보건직을 뿌리로 회원의 권익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왔다"며 "지난해 9천 7백여 명의 회원이 법정보수교육을 이수하고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교육 개설 이래 237명의 회원이 교육을 수료했으며, 7개 직종별 임상협의회와 14개 시군구분회를 통해 현안에 적극 대응해 왔다"고 말했다.

 

덧붙여 송 회장은 "이번 총회가 회원들 간의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오늘 선출되는 새로운 제21대 집행부와 함께 2019년도 더 희망차고 다양한 활동을 해내는 전북도회가 되길 바란다"고 독려했다.

 

본회의에서는 2018년도 정기감사 보고, 2018년도 주요사업실적 및 수입지출결산 보고, 2019년도 주요사업 계획(안) 및 예산(안) 의결이 이뤄졌으며 회장단 및 감사 선거가 실시됐다.

 

전북도회 제21대 회장단 및 감사 선거에서는 최영란 회장 후보와 김해란, 이선옥, 국미영 부회장 후보가 당선됐다. 감사에는 오영자, 김해연 후보가 선출됐다.

 

최영란 회장 당선자는 "역대 회장님들의 발자취를 따라 전북도회를 발전시키기 위해 충실히 제 역할을 하겠다"며 "1만 명의 전북도회원들과 지혜와 힘을 모아 3년 간의 임기를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번 전북도회 제21대 집행부 임기는 오는 3월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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